20년 전에 탈북자가 많지 않던 시절
평택에 탈북자 임대 주택이 있으며 취업을 하러 많이 왔었어요 참고로 LCD회사
탈북자를 처음 보기도 하고 죽을 고비도 넘기고 왔으니 뭔가 짠한 마음과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 혼재 했는데
10명 정도 채용해보고 다시는 탈북자는 안 쓰는게 낫겠다 싶었음.
일단 못먹고 살아서 그런지 체력이 안됨 대부분 2주정도 지나면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그리고 배급을 받고 살아서 그런지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함
그리고 의심이 많음. 이게 가장 큼 일단 모든걸 잘 믿지 못하다 보니 공격적이고 본인에게 사기친다고 항상 느끼나봄
월급날 본인이 더하기 못해서 50원 틀리다고 하루종일 들볶임. 상대방 말을 들을 생각도 없이 화내고 소리만 침
그냥 50원 주겠다고 하니 또 자존심 상한다고 덤빔. 6시간 지나서 본인이 잘못 더했다고 시인함. 그리고 퇴사
두달 후 한명도 안남음. 회사 사장님이 다시는 탈북자는 안쓴다고...
센스는 좋네요
앞에 회사 말아 먹고는 다른데서 또 지 이름으로 몇년째 하고 있던데
이번에는 버티기 힘든지 고정 직원들마저 나가기 시작했다고 ㅋㅋㅋ
그걸 주어다 국개의원 만드는 내란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택에 탈북자 임대 주택이 있으며 취업을 하러 많이 왔었어요 참고로 LCD회사
탈북자를 처음 보기도 하고 죽을 고비도 넘기고 왔으니 뭔가 짠한 마음과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 혼재 했는데
10명 정도 채용해보고 다시는 탈북자는 안 쓰는게 낫겠다 싶었음.
일단 못먹고 살아서 그런지 체력이 안됨 대부분 2주정도 지나면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그리고 배급을 받고 살아서 그런지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함
그리고 의심이 많음. 이게 가장 큼 일단 모든걸 잘 믿지 못하다 보니 공격적이고 본인에게 사기친다고 항상 느끼나봄
월급날 본인이 더하기 못해서 50원 틀리다고 하루종일 들볶임. 상대방 말을 들을 생각도 없이 화내고 소리만 침
그냥 50원 주겠다고 하니 또 자존심 상한다고 덤빔. 6시간 지나서 본인이 잘못 더했다고 시인함. 그리고 퇴사
두달 후 한명도 안남음. 회사 사장님이 다시는 탈북자는 안쓴다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