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남의나라 침공했다 -> 젤렌스키 무능한놈... 힘도없으면서 러시아한테 길것이지 괜히 러시아 자극해서 ㅉㅉ
러시아군이 점령지 내 민간인을 학살하고 성폭행했다 -> 젤렌스키 용서하지 않겠다 (응??)
젤렌스키가 교황 장례식에 양복정장 안입고갔다 -> 예의도 없는놈... 전쟁장사 할라고 ㅉㅉ (정작 푸틴은 아예 가지도않았음)
러시아군이 민간인 기자를 잡아다 고문하고 살해, 장기적출했다 -> 젤렌스키 다 너때문이다 (?????)
나중에는 러시아군이 러시아인을 잡아다 죽여도 젤렌스키 탓하겠군요 ㅋㅋ
러시아 옹호하시는분들 논리 어디까지 가나 한번 보고싶네요.
은연중에 우크라 욕하면서 러시아 옹호하는 분들은 중립외교니 국익중시 해야한다느니 하지만
말하는건 그냥 하나하나가 크렘린 대변인 수준이라는건 알까요...





































러시아를 칭찬하는게 아니라 젤렌스키의 무능, 미래를 못 내나본 지도자의 실패를 비난하는겁니다.
우크라가 나토가입을 추진하든, 우리가 대만을 지지하든 그건 한 국가의 주권인 외교권 행사로 그 자체를
문제삼아 전쟁을 일으키는건 그냥 주권침해고 침략행위일 뿐입니다. 거기에 무슨 지도자가 할일이 어쩌네
할 개제가 아닙니다.
뒷구멍으로 거래를 하네마네 얘기가 나와도 유럽과 러시아는 완전히 척졌고 민간차원 교류는 전쟁을 기점으로
끊긴지 오래입니다. 스팀게임들이 나오는 족족 러시아에 지역락이 걸리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소련 해체 후 우크라이나는 독립을 선언하며 자국 내에 있던 전략 핵무기와 전력을 러시아에 넘기고, 비핵국가로 남겠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이는 1994년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통해 공식화되었고, 러시아와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우크라이나는 서방과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러시아와의 외교적 긴장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부정부패와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국민의 불만이 고조되었고, 이는 친서방 성향의 정치인들이 집권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2014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병합한 이후, 우크라이나 동부에서는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과 정부군 간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였고, 이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일각에서는 젤렌스키 정부가 반러시아 정서를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친러 성향의 주민들이 박해를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식적인 확인이나 언론의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서방 언론이 해당 사안에 대해 편향적인 시각을 가졌다는 비판도 존재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분쟁은 단순히 '우크라이나=정의, 러시아=악'이라는 이분법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복잡한 국제정치적 맥락 속에 있습니다. 다양한 역사적 배경과 국제적 이해관계를 고려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일방적 정보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다각적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를 욕하더라도 국제법상,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입각해서 욕하는 수준이지, 우리나라가 거기에
직간접적 개입을 해야한다 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들끼리의 내부 속사정이야 분명히 있고 복잡하겠죠.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국제법을 어기고 먼저 침략한건
러시아입니다. 그리고 침략과정에서 민간인학살, 집단강간 등 전쟁범죄를 벌인것 또한 러시아고요.
이정도의 명확한 사실조차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못하는건(그것도 국가차원도 아닌 개인차원에서)
이건 개개인의 도덕적 문제가 되는거죠. 그도 모자라서 책임을 도리어 피해당사국에게 떠넘기는건
그냥 중립이 아니라 러시아 편을 드는 행위인겁니다.
물론 이게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정당하다고 하긴 어렵고, 국제사회 대부분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개입은 미국도 과거에 수차례 했던 일이에요. 미국과 나토는 유엔 승인 없이 세르비아 를 폭격했고, 이라크전, 리비아 개입도 ‘대량살상무기’나 ‘인권’을 이유로 강행했죠.분명 불법이였지만 그때는 국제법 얘기가 지금처럼 거세게 나오지 않았고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서방 언론은 서방 국가들에 대해선 관대하고, 비서방 국가들에 대해선 훨씬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점입니다. 러시아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자는 거예요. 이중잣대를 경계하자는 거고요.
결국 이 사안은 단순히 “러시아가 악, 우크라이나가 정의” 같은 흑백논리로 보기엔 너무 복잡한 국제 정치 문제입니다. 잘못된 건 비판하되, 어느 쪽 선전이나 편향된 정보에 휘둘리기보단 중립적인 시선으로 보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러시아의 자국민 보호라는 명분은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소리지만,(우리나라로 치면 중국정부가 조선족 핍박한다고 우리가 전쟁거는거나 마찬가지인 소리니까요; 반대로 화교가 우리나라에서 차별 핍박받는다고 중국이 우리한테 전쟁거는거랑 똑같은;) 그부분은 넘어가고 중립적으로 보자는 취지에는 동감합니다. 명백히 남의나라 일이고, 우리는 그냥 국제 시류에 따르면 됩니다.
바로 크램린에 불비를 내려야지 쫄보새끼
독립군들 잠입시켜서 크램린에 폭탄까고 했어야지
그게 가능했으면 애초에 미국에 손을 벌리지도 않았겠죠. 그전에 러시아가 군대를 보내기도 부담되었겠죠.
그럼 쳐들어온 쪽이 있으니까 전쟁이 성립된거지, 피침략국이 자가발전해서 전쟁하는것도 있답니까?
뭐 말이 앞뒤가 맞아야 대응을 해줘도 하지... 나토가입이고 나발이고 그냥 러시아가 쳐들어간거고
국제법 위반임.
님은 옆나라 중국이 미국과 우리가 동맹파기하고 미군철수 안시키면 전쟁한다고 엄포놓으면
'혹시 모를 전쟁으로 인한 시민들의 인명피해'를 방지하기위해 미군철수 및 동맹파기를 해야한다고 보시는건지?
그런것도 스스로 못하고 주변눈치 보면 주권가진 독립국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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