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권력의 눈치를 보며 정치적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무죄가 마땅한 사안에 유죄를 선고한 조국 전 장관 사건이 그 대표적인 사건이죠.
내일 선고될 이재명 대표 판결은 무죄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는 정의에 따른 판결이라기 보다는, 그들이 미래 권력과 여론의 눈치를 살피고
당연히 무죄여야 할 사건에 무죄를 주는 것이죠.
만약 윤석열이 계엄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파면 당하지 않았다면,
이 사건 역시 억울하게 정치 판결로 유죄가 선고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법원은 내일, 매우 이례적인 초고속 판결로 이재명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 대법원을 그대로 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윤석열의 검찰총장직 복귀를 판결한 판사,
"MBC 바이든-날리면" 사건에 유죄를 선고한 판사,
내란 혐의가 있는 윤석열을 풀어준 판사까지?
이들은 모두 정치 권력에 편향된 판결을 통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고 있습니다.
다음 정권에서 이 부패한 판사, 사법 시스템, 전부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되면 제일먼저 청산대상이 될 자들인데, 바보같이 우리 청산해주세요 하고서
이재명 후보에게 배팅을 할리가 없잖아요.
유시민이그랬죠 판사는 못잡는다 유신정권에서도 못잡은게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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