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이 세상은 과연 현실일가, 아니면 또다른 꿈세상속 하나 일까.
내가 느끼고, 체험해본 바로는, 꿈과 현실이라고 느끼는 여러분의 생인 이곳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이세상과 꿈의 차이는, 꿈보다는 현실이라 느끼는 이곳이,좀더 실제 같다는 느낌을 더 체험 할수 있음의 차이 이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꿈을 꾸지만 기억 못하는 사람들), 꿈을 정확히 기억하고 그곳에서의 경험을 일기장에 써내려 갈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 요목조목 기억에 남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고통,행복,중력, 향기,소리,맛 모두 느낄수 있다)
나는 그 두 분류중 두번째에 속한다.
일론 머스크가 이야기 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확률은 1/11억 이라고.
한마디로 일론머스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라는 것을 이미 인지 하였고, 단지 그걸 돌려서 이야기 한게
1/11억 이라고 한 것 이다.
꿈이란, 나의 생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한마디로 모든 인물, 배경, 대화 ,고통, 행복 모두다 내가 머리속에 만들어낸
세상인 것 이다.
시뮬레이션이란 것도 마찬가지다, 그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사실, 미리 셋팅된 인물,배경등 모든 역할을 맡은 사물들의 역할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체험이다.
꿈과 시뮬레이션 이라는 것을 비교해 보았을때, 둘다 같은 것 이라고 생각 할수 있다. (꿈은 내가 생각한 세상속 스토리 대로 흘러가기도 한다-마치 내가 만들어놓은 세상 시뮬레이션 처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뮬레이션이라는 것을 단지 허황된 것이라 여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현실이라고 느끼는 이곳에서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여러분이 죽고 살고 하는 모든 게임 또한 시뮬레이션임)
가상 이라고 느끼는 시뮬레이션이, 이미 여러분의 삶에 녹아 있고, 삶의 큰 영향을 미치며 현실이라 느끼고 있는 삶에
한 부분이 되어있다.
크던 작던 이미 그 것에 녹아 있는 우리들은.
우리 또한 모두 누군가 만들어 놓은 시뮬레이션이라는 시스템속 역할자들 일수 있다는 것 이다.
왜냐면, 애초에 안과 밖, 은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과 밖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 일뿐, 우주를 하나로 본다면, 안과 밖은 존재 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 또한 우주의 부분으로 보았을때, 과거, 미래 또한 존재 하지 않는다-그렇게 느껴지는 것일뿐)
먼 옛날 부처가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명상을 통해, 이것을 인지해 내었고, 모든 세상을 체험하며, 결국 그 모든 것들이 허상임을 알아 내었다.(해탈의 경지) 마치 영화 매트릭스에서 NPC로 살아가다 빨간 약과 파란약중 깨어나는 약을 먹은 NEO 처럼 말이다.
그렇다. 이쯤 글을 써내려가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
우주 전체가 아무리 넓다 한들. 그 모든 건 결국 '하나' 이다. 우린 모두 하나로 연결된 우주 안에서 하나의 공동체 이다.
마치 영화 삼체 에서 이야기 하는 것 처럼.
또다시 그렇다면, 왜 우린 시뮬레이션과도 같은 이런 세상에 태어났는가 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날 것 이다.
지극히 인간적인 상태로 이야기 해준다면,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의 망상에 의해 태어난 것 이고. (사랑의 결실, 실수, 남들이 다 낳으니까 낳았어 등등등)
우주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우주는 모든 것 이기 때문에 , 우주 모든것의 부분중 하나인 인간의 체험을 경험 하고자 태어난 것 이다. (그렇다 모든건 애초부터 존재 한 것이다 우린 그저 존재한다 느껴야 모든 체험속 느낌들을 현실 처럼 느낄수 있다)
여러분은 모든것 그자체 이다. 단지 우주라는 시뮬레이션 속해 역할을 부여 받았기 때문에 모든것 이라고 느끼고 있
지 못할뿐. 애초에 '나'란 존재 하지 않는다. 내 머리속에서 상상하는 모든 것들=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만져지는 것 모두 여러분이 상상으로 느끼는 것 이다. 지금 눈앞에 있는 모든 사물과 사람, 동물, 공간, 시간적 느낌 모두다 바로 내가 만들어 낸 세상이다.
그렇다, 나를 체험하기 위해 또다른 나 (모든 사물들)를 만들어 낸 것 결과물이 바로 우주 이다.
'나'란 존재 하지 않는다. 우린 모두 우주 라는 시뮬레이션 속 하나로 연결된 개체들 이다.
결국 모든것=여러분 이다. 그렇다.
여러분들이 바로 우주 모든걸 만들어 놓은
'신' 이다. 그리고 존재 그 자체다.





































김기덕 빈집
그것은 양자역학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봉착하게 되는 여러 사건들은, 머리속에서 강하게 만들어 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음과 양 처럼 말이죠. 그러니 뭔가 일이 일어 났을때 있는 그대로 바라만 봐야 하고 망상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망상하며 또다른 생각을 만들어 내는 순간, 또다른 세상이 펼쳐지게 되기 때문이죠. (그것도 결국 망상속 세상이지만)
여러분의 현재의 삶은, 여러분이 태어나기전부터 이미 만들어 놓은 세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없다고 했을때 말이죠.
꿈에선 꼭 불행한 행동과 생각을 하면 그 세상 또한 만들어지기 때문이죠. 이것이 여러분이 신이라고 느낀 자들에게 주어진
치트키 입니다. -온전한 마음이 결국 온전한 세상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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