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웬만한 회사들 인트라넷 다 구축되어있고 연락망도 있어서
딸깍하면 정보 다 나오는데
쓸데없이 같은 회사 사람들한테 명함을 왜 돌리냐?
꼰대들의 구시대 유물
vs
명함 교환 핑계로 타부서 사람들과 안면 트고 말 몇마디라도 나누는게
나중에 얼마나 직장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고 큰 자산이 되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고 하면 무조건 플러스인데?
일부러 시간 내서라도 해라
첫 직장 다닐때 명함 나오니까
부장님이 명함 돌리고 오라고 시키셔서
다녀왔었던 기억이,,,
신입으로써 감히 얼굴도 못쳐다볼 임원분들께도 일일히 명함 가져다 드리니
요새도 명함 돌리는 신입이 있냐며
이름, 얼굴 꼭 기억하겠다고 엄청 좋아라해주시던디,,,












































본인이나 타인에게
나쁘지 않은것은 해서 나쁠게 없으니
항상 기쁘게 수행하면 결국 복으로 돌아 올것이고,
좋지 않은것은 해서 좋을것이 없으니
항상 조심히 수행하면 결국 화를 피할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명함 돌리기 처음 듣는다
XX부서 누구누구입니다 라고 하면서 명함 돌리긴했는데....
물어보면 다아는회사 다니는데
명함 내부적으로 돌리는건 리얼 명함 낭비네
듣도보도못함
싫음 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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