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판결을 보고
사법부도 내란의 "주요임무 종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석열의 내란에는
많은 조직과 인물들이 가담하여
계획하였다고 생각되며,
내란이 실패할 경우까지도 계획에 넣은 것은 아닌지 심하게 의심해본다.
이완규를 헌법재판관에 꽂아 넣으려고 한 행위
심우정, 지귀연의 이상한 행동
조희대의 판결
거기에 따르는 대법관 9인
사법부에도 내란의 주요임무 종사자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알려진 조직보다 더 많은 조직이 가담하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우리나라 최고 로펌도 가담했을 가능성도 있다.
윤석열이 취임후 만났던 모든 조직, 인원들을 다 조사해야 이 내란이 끝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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