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해당 업무에 대한 의도, 목적, 배경을 납득시켜주면
일하는 사람도 입맛에 맞춰 일하기 편한데
유교 문화+군사정권 시절 상명하복에 대한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어
윗사람이 까라면 그냥 까는거지 라는 문화가 강해서
외국인들이 적응하기 어려워했는데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려는 대기업들 위주로 많이 바뀌는 추세라고 함
유튜브 댓글서 보니
외국계 회사 다니는 분덜도
외국인덜의 왜네 문화에 대해서 첨엔 거부감이 심했는디
왜요? 라는 질문에 납득만 시켜주믄
군말없이 깔끔하게 일처리하는거보고
훨씬 효율적이라고 느끼신다 카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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