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글에 대한 얘기가 잠시 나왔다
대법원의 헛짓거리로 국민들이 분노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해 여러가지 대안을 만들어내고 ...
조희대대법원장과 대법관들도 당황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을 것이다...
이부분은 나도 백번공감한다.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틀렸다.
내가 무슨 어떤 조직의 지령을 받아 글을 올린것 처럼
말하던데 분명히 말하지만 아니다
무슨 작전이 실패를 했네 어쩌네 하던데 무슨작전?
그냥 내생각을 피력했을 뿐인데...
나는 현 상황을 아주 심각하게 보고있는
그냥 한사람의 민주시민이다
오랫동안 이재명을 지지했고 기필코
이재명후보가 대통령이 되길 바라는 사람이다
이재명후보가 아무일 없이
대통령에 당선 되는것이
나의 무조건적 바램이고
만에 하나 백만에 하나 후보등록일 이후
법비들이 막가파식 발악으로 이재명후보의
후보자격을 박탈 해 버린다면
또는 천만에 하나 일억에 하나
피선거권 박탈을 모면한 후 선거운동을 하다가
극우의 미친개또라이 테러로 또 피습을 당한다면 ...
그래서 우리 후보가 없어 진다면...그땐...
나는 그 백만에 하나를 우려하는 것이다.
엄밀히 우리국민이 바라는 것은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것이 아니다
내란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다.
이재명후보가 잘못되면 이러한 것들이
물거품이 되기에 그래서 걱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보험을 하나 들어놓자고 한 것이다.
누구라도 위에 제시한 대의를 완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지금은 단순한 대선이 아니다
친위쿠데타를 겨우 막아내고 여전히 기세등등한
내란세력들의 준동을 뚫고 치루는 대선이다.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일진데
이러한 상황에서 차선책(보험)도 없이 그냥 가자고?
나는 안된다고 보는 것이다.
만약 너무나 다행스럽게 고맙게도
아무일 없이 무난하게 이재명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내가 이곳에 공개사과라도 하겠다
되도 않는 헛소리를 해서 여러 보배 회원님들의 마음을
어지럽혀서 죄송하다고...
제발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희한하다
어제 오늘 내글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글이 욕을 들어먹을수록 안심이 되고
욕을 듣는데 기분이 좋다






































욕먹을 글은 아닌듯.
보험들잔 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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