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된 모든 사건이 그렇다.
죽기 일보 직전 망해가는 피해자는 하루빨리
사건 해결을 원하지만 법원은 늓하게 공판일 잡고
등기로 통보하고 가해자가 안받든 못받든 연기해주고
세웡아 네월아 한세월이다.
강력 사건 현행범이 아니면 특히 정치, 경제 사범
용의자는 불구속시켜 뒤에서 짬짬이 시간 다준다.
정치인과 기업 경제인이 그랬고 전세사기,부동산 사기
주식 사기, 임금 착복, 요양원 불법과 사기 등 피해자만
발만 동동 구르다 죽어 나간다.
장모 마누라 영향인지 윤석열 정권에선 더 심해졌고
그랬던 그들이 이재명이라면 빛의 속도전이다.
재판을 선택과 기호로 하나?
군인이 그러더니 검찰,사법부가 물들고
모럴 헤저드는 경제계로 가고
이제 학교와 의료계까지.....
이런 망국이 정부의 책임이 크지만 난 검찰과 법원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본다.
1987에 보았듯이 올곧은 검찰이 5공 군인들 종식시켰다.
어른다운 재판관이 아이들을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만들었다.
정직한 언론의 폭로가 바른 사회를 만들었다.
기껏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는
왜 그시절로 회귀하려 하나?
김문수가 왜 변절했나?
그가 말한다.
권력만이 다라는걸 깨닫는 순간 난 사회적 혁명이나
민주화 운동은 포기했다
그때가 내 전환점이었다.
변절자는 더 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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