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웅도 유분수지, 국민을 아직도 개돼지 취급하는 버릇 못버렸네.
대통령후보 경선이라고 대대적으로 떠들고, 4강이다, 결승전이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지들
나름대로는 분위기와 여론을 다 잡았다고 자화자찬하는데, 뽑힌 대통령 후보가 김문수.
누가 봐도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씹다버린 껌으로 치부할만한 후보가 뽑혔음.
어쩐지 나경원이 초반에 탈락하더라니, 후보 8명중에 4명이 올라갔는데,
한동훈, 홍영감, 김문수, 안철수 - 윤석열 집단의 인간들이 아님
즉, 그냥 분위기만 띄우고, 경선이라고 으싸으싸하고, 쭉정이만 뽑아놓은것임.
그러니 김문수가 뽑힌들, 제대로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대접해 줬을 이유가 없음.
그래서 김문수 할배는 빡친것이고, 완전 삐뚜러져 버린것이고.
누가 뭐래도 현재 국민의힘 오피니언 리더는 권성동임. 대통령 후보에게 반말 찍찍할때 이미
모든것이 다 들켰음. 권성동을 필두로하는 친윤 카르텔들은 한덕수로 이미 낙점을 찍은
상태임. 다만 대통령 대행을 낼름 입당시키고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면, 너무나도 속보이니까
눈가리고 아웅을 했던 것이고, 김문수 씹던 껌은 뱉어 버릴려고 하는데, 김문수가 이빨에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지고 있는 형국임.
어자피 이재명과 다이다이 붙으면 100% 깨져나갈것이니, 대법원장을 동원하고, 고법 재판장을
매수하고, 사법적으로 담그면 당연히 한덕수가 대통령 될것이고, 그러면 친윤쪽 지들은
권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권모술수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음.
한덕수와 그 패거리들이 어떤 인간들이냐 하면은 그냥 윤석열 Ver-2 임.
현재의 김문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국민의힘에서 빨리 뱉어 버리려고 하는데, 틀니에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지고 있는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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