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소자는 온도 차이로 생기는 전위차로 전류가 흐르도록 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열전소자 한 부분을 냉각해, 전위를 높이거나 한 부분을 가열해 전위를 낮추면,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전기가 흐르는원리를 이용하는거야.
초전도체 열전소자는 원자력 발전 수준의 전기를 생산하는 초 혁신적인 친환경 재생에너지가 될텐데,
이 기술을 실현하는데에는 2가지 핵심 기술이 있지.
첫번째는 아크 전선이야.
전선을 일정한 간격으로 분리해두고, 한 쪽에서 높은 전압을 걸면 진공 상태에서도 전류가 흐르면서,
전기의 흐름이 만들어지는데,
온도 차이로 전위차를 만든 상태에서, 진공 아크 전선에 높은 변압기를 설치해서, 전압을 높이고,
전압이 일정 수준이 되면 방출되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거지.
빨간색 부분에 부분에 가열을 진행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P-1과 N-1의 온도가 높아지는데,
전위가 낮아지게 되지.
그리고 P-2와 N-2를 냉각해서 초전도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파란색 부분을 -220도 ~ -280도까지 낮추는거지.
그러면 전위차이가 대폭 커지게 되는데,
이때 노란색 부분에 아크 전선을 설치해두고, 전압을 걸었을때,
전자가 진공의 공간을 아크 현상에 의해서 이어지고 전위차에 따라서 전류가 흐르는거지.
두 곳의 전위차를 크게 걸린 상태에서 아크 전선을 가동시키면 발전이 시작되는거야.
이렇게 열 전도는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전류가 흐르도록 만드는거지.
전위차가 대폭 커지면서 전력 생산량이 높아지는데,
아크 전선으로 흐르는 전자의 양을 높이면 발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냉각 부분은 한번 냉각해두면 더이상 냉각 할 필요가 없다는건데,
온도 유지 비용도 대폭 낮아지는거지.
만약에 초전도체로 만들지 않으면 아크가 흘러들어오면서 전기 저항에 따라서 열이 조금씩 상승할수밖에 없는데
그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전력 생산량까지 대폭 높여버린거지.
초전도체 진공 열전소자가 전기 생산성이 대폭 높이면서, 유지비용까지 대폭 줄였는데,
초전도체 열전 소자 발전소가 상용화되면, 원전 수준의 전기를 생산할수있는 혁신적인 친환경 발전소가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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