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휴대폰 판매점합니다.
Skt 10년이상 썼고
항상 이친구에게 바꾸고 했지만
유심 보호서비스고 지랄이고..
혹여나 털리면
100프로 보장해준다하지만
이걸 어떻게 증명하냐 이겁니다..
그것도 바쁘게사는 일반인들이..
예를들어
내폰복제햐서 돈빠져나가고 대출되고
쨋든 내명의로 다 된건데..
유심복제로 빠져나갔다라는 증거,
이게 미친다이거에요..
2500만명 말이 2500만명이지..
피해를당하면
과연
Skt가 얼마나 발벗고
나서줄까요..
그래서 내일 skt 탈퇴합니다..
찝찝하고 운 나쁘면 나한테
일어날수있는일..
겁나게 찝찝합니다..
유심보호서비스도 못믿구요..
이때까지 대기업 횡포보면
뭐 책임도 안할거같고요..
.
.
그래서
내일갈게
간만에 새폰 만져보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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