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봤는데. 김문수가 연설 끝날때 박수 별로 안침. 담 권영세가 김문수 까는 연설 끝나니 박수 크게 침. 권영세는 연설 끝나자 마자 문밖으로 나가버림. 김문수 그 상황에서 묵묵히 참고 앉아 있을 줄 알았는데. 쓱 일어나더니 같이 나가버림. 국힘 의원들 없던 예상이라. 어버버 하면서 말리 지만 늦었음. ㅋㅋ
지금 국힘의 행태는 어떤 느낌이냐면
그룹이나 회사에서 회장이나 대표가 어떤 오더를 내리면
후다닥하면서 그거 하려고 앞뒤 안가리고 별 생각 안하고
일단 실행하고 보려는 부산한 모습처럼
또, 한 편으로는 종교지도자, 목사나 스님같은 유명한 사람이
어떤 행사나 큰 집회같은거에서 어떤 설교,설법, 혹은 지시같은걸 내리면 그걸 옹호하면서 무작정 따르고 보는 형상처럼
무언가 어디선가 오더가 내려오고
그 오더가 국힘상황에 맞는건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따라야,실행해야만 하는거처럼
그냥 다들 꼭두각시처럼
그냥 ‘실행’만 하는 사람들, 집단 같다.
그니까 어디선가 누구에게선가 오더가 내려오는데
그게 국힘 내부는 아니고
그게 어디, 그간 국힘하고 교감해온 인물도 아니라는거지.
김문수가 진작에 그건 캐치하고 있었을테고
경선중에도 그런 제안이나 진행에도 그저
‘OK’만 하다가 일단 경선 마무리하고
틀어버리는 모양새다.
이뻐서 지지하는게 아니라 민주적 절차가 니가 하는게 정당하니 편들어주는거다 문수야
개눌파 행동대장 영세민은
뚜껑열려 나가고.
이뻐서 지지하는게 아니라 민주적 절차가 니가 하는게 정당하니 편들어주는거다 문수야
6월2일까지 지지합니다
개눌파 행동대장 영세민은
뚜껑열려 나가고.
그렇게 가는거야!!
기득권인 자들이 자기 권력과 돈이 날아가게 생겼는데 뭔짓을 못할까.... 대통령 당선되서
청와대 들어가는 그날까지 철벽 경호가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이제 시민들하고 분리좀 하시고
일반인이 주는거 아무거나 드시지 말았으면....ㅠㅠ
치고 달리기
니네 같음 내려오겠냐?? 콩준표 말이 맞네 단일화 결국 친윤이랑 합치기 좋고 쉬운놈이라 판단해서 밀었는데 ㅋㅋㅋㅋ 킹문수님 잘못본거지.. 저양반이 임마 도지사 출신이다 소봥관이랑 통화하는거 못들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통수만봐도 딱 조배숙이네 ㅋ
박근혜때도 한자리 지지율로도 끝까지 갔는데 할거 같냐.
=> 걍 김문 순대가 후보 해라
=> 그러고 나서 재밍이한테 허벌나게 깨지겠지 ㅋㅋㅋ
내란세력들 그자리유지하며
또 나라 아작내는데 전념할수 있었는데 늬들 좃됐다...
그룹이나 회사에서 회장이나 대표가 어떤 오더를 내리면
후다닥하면서 그거 하려고 앞뒤 안가리고 별 생각 안하고
일단 실행하고 보려는 부산한 모습처럼
또, 한 편으로는 종교지도자, 목사나 스님같은 유명한 사람이
어떤 행사나 큰 집회같은거에서 어떤 설교,설법, 혹은 지시같은걸 내리면 그걸 옹호하면서 무작정 따르고 보는 형상처럼
무언가 어디선가 오더가 내려오고
그 오더가 국힘상황에 맞는건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따라야,실행해야만 하는거처럼
그냥 다들 꼭두각시처럼
그냥 ‘실행’만 하는 사람들, 집단 같다.
그니까 어디선가 누구에게선가 오더가 내려오는데
그게 국힘 내부는 아니고
그게 어디, 그간 국힘하고 교감해온 인물도 아니라는거지.
김문수가 진작에 그건 캐치하고 있었을테고
경선중에도 그런 제안이나 진행에도 그저
‘OK’만 하다가 일단 경선 마무리하고
틀어버리는 모양새다.
순대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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