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멀 250m
중 200m
가 100m
군에서의 멀리 있는 사격 표적 연습이 250m이다
2키로는 신의 영역이다
1미리미터의 오차가 있을 때 2키로 뒤에서는 10미터가 벗어난다.
총알의 속도는 300m/s
2km뒤의 표적은 6.6초 뒤에 온다.
봉지욱이 말한 2키로 저격용 총은 유효사거리이지 2키로에서 저격을 한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만약 저격을 한다면 500미터 반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저격보다 조희대의 마지막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그 무엇!!
국짐에서 일어난 일반인은 그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일!!
저들에게 저 정도로 급한 그 뭔가 있지 않으면 이렇게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다.
조희대가 마지막 무리수를 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다른 데서 무리수가 나올 수 있다.
이번 대선 기간 초 긴장하여야 한다!!






































사방 팔방 우산으로 가리면
시야 확보 안되서 방아쇠 못 당깁니다
기회는 한번이라 확실할때 당겨야하는데
시야 안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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