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 서울 여의도 12,300평
- 입찰 시간 : 오늘 새벽 3시 시작 4시 마감
- 제출 서류 : 33개 인터넷 참조
- 입찰 보증금 : 1만원
특정 개인이나 기업과 사전 모의하고
교복 만들던 선경이 유공 인수하며
SK가 된 그런 꼴이다.
개인이나 사 기업도 이런 문제인데
국민 혈세 지원받는 정당이
이게 이게 말이 되냐?
쿠데타를 옹호하고 민주주의 기본을
거부하고 부정하는 국힘당은 해산되어야 한다.
진중권은 이런 정당이 지극히 민주적 정당이란다.
다시 한번 곱씹어 본다.
보편적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왜 다른지?






































동훈이 빨다가 다시 한덕수 뽑으려다 김문수로 가는겨?
쿠데타가 국힘 DNA 아닙니까?
평생을 쿠데타 트라우마로 사는게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1. 나경원 1억 내고 떨어져서 2억 벌었음
2. 홍준표, 안철수 2억내고 떨어져 1억 벌었음
3. 한동훈은 3억 내고 날렸음.
진짜 위너는 한덕수 당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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