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저들을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보면서 느낀 건 절대로 저들을 이해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해하려 할수로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려 할수록 나 자신을 늪으로 빠져들게 만들거든요.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렇구나. 저렇구나 정신이 이상한거였구나라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러고나니 저들을 이해시키려 해야겠단 마음도 없어지고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우리와 다르구나가 아닌 우리와 틀리구나를 인정하는거죠.
물론 계몽되는 이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은 도르마무 아니던가요??
다름이 아닌 틀림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도무지 왜 저러고 사는 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도무지 왜 저러고 사는 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이해하려 할수로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려 할수록 나 자신을 늪으로 빠져들게 만들거든요.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렇구나. 저렇구나 정신이 이상한거였구나라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러고나니 저들을 이해시키려 해야겠단 마음도 없어지고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우리와 다르구나가 아닌 우리와 틀리구나를 인정하는거죠.
물론 계몽되는 이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은 도르마무 아니던가요??
다름이 아닌 틀림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내란수괴와 내란 옹호하는 건 정의고? ㅉㅉㅉㅉㅉ
니가 니라고 써서 존대 안한다.
국짐
기렉 이들이 바르게 사는데 욕하니?
니가 보는 정의는?
고의적인 선거개입 재판이라 욕하는건데?
다수가 문제제기를 하면 좀 생각이란걸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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