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의외로 먹힐 수도 있습니다.
석렬이 공약 중 사병 월급 인상과 함께 이것에도 자유로운 젊은 영혼들 많이 낚였죠.
그런데, 직접적으로 체감가능한 사병월급은 실현되었고, 여가부는 존속이었지만
자신들이 체감하는 지속적 간접피해는 그 알량한 '돈'으로 상쇄되었습니다.
석렬이 당선부터 지금까지 휴가나온 군인이 친구들 술.밥값 다 내는 문화가 형성되고,
알뜰살뜰 모은 월급으로 학자금 대출을 갚았다는 이야기가 미담으로 전해지죠.
그렇게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다고, 그 때문에 덕을 봤다고 생각하는 지금의 20대 중반
청춘들이 자유대학에 복학하고, 마음의 평화를 위해 사이비에 귀의하면서,
장기적인 공공의 발전보다는 눈앞의 이득을 쫒는 선택을 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졌죠.
미디어의 발달과 진보 스피커의 양적 팽창따위의 자평은 그들에게는 의미없는 소음이고,
힘든 시기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 줬던 유권자의 힘만을 회상할 겁니다.
그들 귀에 '기회비용'이란 말이 들어갈까요?
그저 자신이 지금보다 더 젊은 시절 간절히 원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여가부 폐지가
이제 실천되길 바랄 뿐입니다.
이게 그들이 갖는 '정치'란 것에 대한 의견이고 철학입니다.
안 그런 청춘들에겐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렬이 공약 중 사병 월급 인상과 함께 이것에도 자유로운 젊은 영혼들 많이 낚였죠.
그런데, 직접적으로 체감가능한 사병월급은 실현되었고, 여가부는 존속이었지만
자신들이 체감하는 지속적 간접피해는 그 알량한 '돈'으로 상쇄되었습니다.
석렬이 당선부터 지금까지 휴가나온 군인이 친구들 술.밥값 다 내는 문화가 형성되고,
알뜰살뜰 모은 월급으로 학자금 대출을 갚았다는 이야기가 미담으로 전해지죠.
그렇게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다고, 그 때문에 덕을 봤다고 생각하는 지금의 20대 중반
청춘들이 자유대학에 복학하고, 마음의 평화를 위해 사이비에 귀의하면서,
장기적인 공공의 발전보다는 눈앞의 이득을 쫒는 선택을 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졌죠.
미디어의 발달과 진보 스피커의 양적 팽창따위의 자평은 그들에게는 의미없는 소음이고,
힘든 시기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 줬던 유권자의 힘만을 회상할 겁니다.
그들 귀에 '기회비용'이란 말이 들어갈까요?
그저 자신이 지금보다 더 젊은 시절 간절히 원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여가부 폐지가
이제 실천되길 바랄 뿐입니다.
이게 그들이 갖는 '정치'란 것에 대한 의견이고 철학입니다.
안 그런 청춘들에겐 미안하지만...
폐지 검토면 뭐겠냐 ㅉㅉㅉ
생각이 있으면 저런 공약은 빼야지 욕을 안먹는건데, 주변에 인물이 없네
몸 팔고싶어 종사하는 애들한테
몇천씩 투척하고 하는 일 이 개꿀빠는
뒷통수 맞아도 또 찍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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