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음습하네요.
옆집 자취녀 밤 퇴근시간 봐뒀다가,
어느날 밤 어둑어둑한 동네 골목길에 숨었다
퇴근하는거 보고
불쑥 나와서 갑자기 꽃다발 내밀며 사귀자....
이런 거 할 것 같은 느낌
(지딴에는 여자가 이런 거 좋아할 거라고 생각)
아 소름끼치네요....
이런 ㅁㅊ놈한테 내란사건 재판을 맡기나....

reds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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