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씀체로 슬게요
매일마다 좁은 도로에서
택배차로 가로막기 시전하고 30분정도 놔둠
평상시 택배기사들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임
근데 딱봐도 무거운 물건도 아니고
비가 오는거도 아니고 차 저리 대놓고
니들이 알아서 피해가라 시전함
오늘 지나가다가 정도가
심한거 같아서 큰소리로 한마디함
" 30분 넘게 차 이렇게 막는건 심한거 아니에요!"
이말과 함께 비웃음이 날라옴
" 나도 화물차 운전하지만 옆으로 대고 물건 싣을수 있잖아"
라고 말하니 돌아오는 말은
" 싫은데? 이렇게 싣을건데~"
ㅋㅋㅋㅋ
당연히 미안합니다 이 한마디가 나올줄 알았고
걍 가려고 했는데
열뻗처서 차세우고 걍 동영상 찍어서 신고함
시간 여유 많은편이라 앞으로도 계속 신고할 예정
택배차가 주정차위반까지는 이해해주는걸로 알고
있지만 저건 주정차위반이 아니라
도로통행방지 위반 사항정도라 보여짐
나 또한 물건 내리는 경우가 많아서
다름 사람에게 최대한 피해 안가게 하려하고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음
택배차 저정도까지 이하해 줘야 되는겁니까??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값는다 했거늘...
차대고 물건을 내리는데...
지나가는 차주들에게 당연히 미안한
마음을 갖고있고 간혹 인상찡그리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라고 합니다
저 또한 그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황당하더군요
감정싸움 하지말고 시간있을때마다
신고해주려고요
주먹다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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