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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590455
예전에 지하철 2호선 잠실-서초에서 딱 저 상황이었는디
꼬추 스믄 전자발찌 찰까봐 딴생각하믄서 진짜 존나게 참고 있는디
여자분이 엉덩이에 꼬추 닿을때마다 자꾸 신음 참는 야릇한 소리?를 내셔서
결국 풀발했던 기억이,,,,
그때 신고 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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