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아이티에서
갱단들에게 가족을 잃은 한 여성이 독극물이 든
만두로 갱단원 40여명을 한꺼번에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 여성은 마을을 장악한 " 비브 안산 " 이라는 갱단원 들에게
" 마을을 지켜주어 고맙다며 " 살충제가 든 만두를 대접..
이를 먹은 갱단원들은 극심한 복통을 호소 ,
치료를 받기 전에 모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짐.
이후 여성은 경찰에 자수하여 신변보호 요청하였답니다.
멋지네요....
눈에은 눈 , 이에은 이,,,
천벌이 없으면 인벌이라도 받아야 되는디 ㅠㅠ
이 여성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






































거짓 의식있는 듯 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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