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양평이니 박성재 통화니 김건희 소환이니 판사 카르텔이니 둘러엎을 기세인데, 권력 교체되면 다 죽은 목숨이라는 생각 당연히 할 것임. 정적 제거는 당연히 시도될 거라고 보고 대처해야 함. 지금 이재명후보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식으로 대단히 해이해진 상태이고 이것이 저들이 원하는 상태임을 잊어서는 안 됨.
테러는 범행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함.
후보등록 전에 안절부절 했던 사람도 있는데 이때는 0%였음.
다른 후보를 못 세우는 상태가 돼야 테러의 의미가 극대화.
등록 후 첫 주. 즉 지난 주도 거의 0%.
선거일에서 너무 멀면 선거 자체가 무산되거나 역풍이 심하게 불어 설사 테러에 성공하더라도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큼.
다음 주. 20%
서서히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5월 마지막 주에 비해서는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그러나 이제부터는 테러에 만전을 기해야 함.
5월 끝 주. 70%
테러가 일어난다면 이 시기일 가능성이 가장 큼. 선거일에 가깝기 때문에 범행을 하고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가장 커짐.
이 때 쯤되면 민주세력은 대단한 방심에 빠져 있을 것이고 선거일에 가까왔기 때문에 정국은 혼란하고 유사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거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가장 큰 시기. 이때는 극단적인 보안을 확보해야 하고 대중접촉은 최소화해야 함.
선거일 직전. 10%
선거일에 너무 가까우면 대중의 분노로 인해 역시 성공하더라도 살아남기 힘듦. 또 선거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하게 됨.
-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 만약 테러에 성공하게 되면 민주세력 후보 없이 선거를 치룰 수 있을 거라는 착각. 언제 테러가 벌어지든 성공하면 선거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대단히 큼.
-테러에 실패하게 되면 반대로 극단적인 표 쏠림이 벌어지고 정권 교체 후에는 지금 예상되는 역풍의 몇 곱절에 당면하게 됨. 수구세력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됨. 이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테러를 행할 바엔 완전하게 해치워야 함을 인지하고 있음. 따라서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됨.
-테러가 C4 수준이 되어 규모가 커지면 계획에 따라 계엄령이 발동될 수 있음. 이런 규모의 테러는 의원들이 국회에 모이기 힘들도록 서울에서 먼 지방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큼.
-작년 1월3일의 흉기테러는 실패 가능성이 컸음이 증명되었기 때문에 총기가 사용될 것임. 이 1.3테러는 민주세력에 경각심을 준 것이 사실이지만 기획자의 입장에서도 하나의 마일스톤이 됨을 인지해야 함. 즉 일은 확실히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
-총기든 C4든 범행자는 그 자리에서 자살할 가능성이 상당함.
-대중이 모여 있는 시간보다는 동선을 움직이기 시작하거나 끝나는 시점이 더 위험함. 따라서 이동시의 안전을 근거리 경호, 원거리 관찰경호로 나누어 빈틈없이 수행해야 함. 지지하는 척하며 서슴없이 접근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
-지지자들은 수상한 사람이 인근에 있다고 판단되면 얼굴보다는 손을 관찰해야 함.
소설같은 얘기같지만 대비해야 합니다.
처음에 내란 핵심 한덕수 내세워 정권연장하고 윤 복귀를 꿈꾸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김문수가 후보가 되었지만 다시 계획변경하여 김문수로도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이미 내란세력이 잠식한 상태임. 그래서 전거전략이 개판이 됐고 성의도 없는 행보를 보이는 것임.
보수가 극우화된 것은 이미 숫적으로 안 되고 정보차단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학살 아니면 부패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노상원도 계엄전 길거리에서 만났으면 웃으며 인사하고 지나갔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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