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9062?sid=102
"손흥민 아이 임신" 양모씨 구속…진실 공방 어디로?
입력2025.05.18. 오전 11:28
"용 씨는 JTBC '사건반장' 등 일부 언론에 "(손흥민이) 한국 20대 여성에게 낙태를 종용한 카톡 및 증거 내용과 수술 기록지를 가지고 있다"고 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용 씨는 '여자 친구에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무슨 사건이 있었는데 낙태해서 비밀 유지 각서를 썼다고 하더라'며 '우리나라에서 자기는 깨끗한 사람이라는 이미지인데, 솔직히 둘 다 그냥 X 먹으라고 제보하는 것' 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특히 압수한 두 사람의 휴대전화를 토대로 초음파 사진의 진위를 비롯해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수사할 방침이어서 향후 추가로 드러날 사건의 내막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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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유전] [오전 9:19] 손흥민의 친자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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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전 9:21] 손흥민의 친자가 아닐 확률이 99퍼센트입니다.
[유전] [오전 10:17] 상식적으로 양씨가 낙태한 아이의 친부로 손흥민을 확신했다면 즉 손흥민 외에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지 않았다면 무조건 손흥민의 친자일텐데 친자인 것을 증명만 해도 미래 양육비가 최소 몇 십 억원에서 백 억원도 넘을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고 낙태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유전] [오전 10:17] 또한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겠다는 합의와 함께 3억원을 받았고 만약 알려질 경우 배상액이 30억원으로 정해진 각서까지 쓰는 것을 감수하고 3억원만 받고 1차적으로 끝냈다는 것은 손흥민이 직접 친자확인 검사를 요구했을 시, 양씨 본인 조차 손흥민이 아닌 다른 남자의 아이로 판명날 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전] [오전 10:22] 본인이 떳떳하면 양씨가 손흥민의 혈액이나 체모를 요구할 필요도 없이 손흥민에게 자신의 체모나 혈액을 넘기면 될 일이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팩트의 여기까지가 손흥민의 친자가 아닐 확률 99퍼센트에 해당되고 혹시라도 나중에 병원에 남겨진 샘플이나 흔적에서 손흥민의 친자로 밝혀질 확률도 있어 그것이 1퍼센트이나 거의 가능성 없는 이야기입니다.
[유전] [오전 10:24] 정우성과 문가비의 경우와 같이 만약 양씨도 손흥민의 친자를 확신했다면 손흥민과 그 일가족의 반대를 염려하여 전혀 알리지 않고 일단 아이를 낳은 후에 알리는 것이 본인에겐 가장 현명한 방법이었을 것이나 만약 확인도 없이 낳았는데 손흥민의 친자가 아닌 것으로 판명날 경우 그동안 관계했던 남자들이 아이의 아버지로 판명되었을 때 그 남자들이 싫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알라고 강요했어? ㅋㅋ
참고 밖으로
콘돔이 가장 안전
어떻게 만난거여? 누가 소개해준거 아님? 룸빵 년이여?
기자들 자정작용 안되나
뭐 이딴게 기사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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