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내 보스는 아니었고,
하던일이 계약만료가 되면서 날 잘 봤으니까...
다른데 소개시켜줄 수도 있지않을까 기대에 계속 좀 도와줬는데
윤석열이 나를 도왔음...
계엄 터지고, 이 사람이 2찍임을 실체를 확인한 순간 정말 같은공간에 앉아있는 것도 싫어서 연락 다 씹고 끊어버림...
@현대차사준할머니 네
반은 진담 반은 농담이예요
진담인건-진짜 2찍이라서 싫었고
나머지 반의 이유는
그렇게 도와주는데 몇군데 소개시켜준다고 데려간데가 정작 그 사람들하고 얘기도 안된데를 약속도 안 잡고 데려가서
사장없이 아들이 자리지키고 있으니 아부지 어디가셨냐? 사람 안 구한대냐?
사람 쓸 일이 없다는 대답만 듣고 돌아오고..
다른데는 하루에 두시간씩만 봐주면 된다하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싶었고
만나는 놈들마다 다 그밥에 그나물이겠구나 싶은차에
마지막 연락이 또 자기일 봐달라는 연락이길래 아.. 상종하면 안될 사람이구나 싶었던 겁니다.^^
도와달라는 말 쉽게 하는 애 치고 오래 연락하는 애 없고
언제든 불러 내가 해줄께 해도 미안하다고 안 부르는 애들만 오래 연락 함
도와달라는 말 쉽게 하는 애 치고 오래 연락하는 애 없고
언제든 불러 내가 해줄께 해도 미안하다고 안 부르는 애들만 오래 연락 함
잘 얻어먹고 오세요.
완전 하대하는갑다.
그러나 보답없이 계속 요구만 한다면 다른 님 말대로 호구죠
그런걸로 전화할때 어느정도 거부의사를 완곡하게라도 표현을 해주셔야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건 아닙니다.
"배려가 권리가 됩니다."
배려해서 해 준 건데... 나중에는 권리라고 생각하고 안 해주면 뭐라고 합니다.
적당한 선을 긋는 것이 좋습니다.
컴터 견적, 조립 수리 어릴때 근 20년 가까이 다 해줬는데
이런거 절대 안해준다. (고마운지 어쩐지도 모르고 지가 쓰다 고장나면 내 탓한다.)
여기 국민호구 있어요~~~~~~
내 보스는 아니었고,
하던일이 계약만료가 되면서 날 잘 봤으니까...
다른데 소개시켜줄 수도 있지않을까 기대에 계속 좀 도와줬는데
윤석열이 나를 도왔음...
계엄 터지고, 이 사람이 2찍임을 실체를 확인한 순간 정말 같은공간에 앉아있는 것도 싫어서 연락 다 씹고 끊어버림...
반은 진담 반은 농담이예요
진담인건-진짜 2찍이라서 싫었고
나머지 반의 이유는
그렇게 도와주는데 몇군데 소개시켜준다고 데려간데가 정작 그 사람들하고 얘기도 안된데를 약속도 안 잡고 데려가서
사장없이 아들이 자리지키고 있으니 아부지 어디가셨냐? 사람 안 구한대냐?
사람 쓸 일이 없다는 대답만 듣고 돌아오고..
다른데는 하루에 두시간씩만 봐주면 된다하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싶었고
만나는 놈들마다 다 그밥에 그나물이겠구나 싶은차에
마지막 연락이 또 자기일 봐달라는 연락이길래 아.. 상종하면 안될 사람이구나 싶었던 겁니다.^^
호의나 착한 일이라고 생각하죠..
사실 이게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요..
사람을 기다리게 만드는건
쓰레기인데
이마트에서 소고기 사오는걸지도 모르니
후기를 들어봐야함
이거 방화문인가?
이거 벽돌받쳐놓은거 같은데
소방법 위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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