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네, 하하” 낙서 남기고 집단 탈옥…
혐의는 살인·살인미수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 교도소에서 탈옥한 수감자 10명 중 켄들 마일스(20)와 로버트 무디(21),
드케난 데니스(24) 등 3명이 다시 체포됐다.
나머지 7명인 코리 보이드(20·살인·살인 미수)와 레오 테이트(31·살인), 저메인 도널드(42·살인), 데릭 그로브스(27·살인),
렌튼 밴뷰런(27·총기 살인), 앤트완 매시(33·교살), 게리 프라이스(21·살인 미수)는 아직 도주 중이다.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 페이스북
보도에 따르면 수감자들은 16일 오전 1시쯤 자물쇠로 잠그는 화장실 감방의 미닫이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화장실 변기를 떼어내고 뒤쪽에 있는 구멍을 통해 탈출했다.
AP통신이 공개한 현장 사진을 보면 벽에는 “너무 쉽네”라는 글귀 등이 적혀 있다. 이들의 탈옥 사실은 7시간이 지난 오전 8시 30분 인원을 집계하면서 발각됐다.
사법 당국은 시내 번화가 등에서 3명을 검거했으며 나머지 7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현재까지 도주 중인 수감자는 코리 보이드(20·살인·살인 미수)와 레오 테이트(31·살인), 저메인 도널드(42·살인), 데릭 그로브스(27·살인), 렌튼 밴뷰런(27·총기 살인), 앤트완 매시(33·교살), 게리 프라이스(21·살인 미수) 등 7명이다. 당국은 이들을 체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보상금으로 최대 7000달러(약 980만 원)를 내걸었다.
죄다 흑인이네
레오 테이트는 백인처럼 보이는데..
인종차별이란 말이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속도로순찰자의 법규위반 차량추격영상도 운전자는 거의 흑인
폭동현상으로 질서가 난무할때 상가터는 사람도 거의 흑인
흑인의 인권과 지위가 백인과 거의 동등한데도 저러니
유전자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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