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에서
집에 대학생 몰래 불러 불법과외 시키던 시절
자기 애하고 외모/체구 비슷한 과외 대학생 눈여겨 봐뒀다가
(안 비슷한 애는 조금 쓰다가 짜름)
명문대 대리시험 치게 만드는거 (감독관, 선생들 다 돈맥이고)
저당시에 많았을 텐데
지금 나이 지긋한 고위공무원, 교수, 장차관 중에 저런 놈들 수두룩 할 겁니다.
부모자식간에만 알고, 사위나 며느리한테도 무덤까지 비밀
가끔 청문회나 방송에서 말하는거 보면 아무리봐도 돌대가리 가튼데
명문대 출신 있잖습니까?
(저게 과연 지금은 근절되었을까 하는 의심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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