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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치 여자보고 남자에게 술 따르라고 하는 정도의 수치심을 느끼나 봅니다.
페미의 상상력은 비교를 불허합니다.
이러니 여자 묻지마 살인이 발생하는거 아닐가...
2년간 누군가는 강제로 끌려가서 닭장에 갇혀지내며, 이유없이 강제로 훈련받는데
이젠 여가부, 페미, 남녀갈라치가 다시 스믈스믈 올라오겠지
그리고 진보정권에서만 텨나오는 수많은 여성단체들도
나라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으니 우리가 편하게 사는건데 그걸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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