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에 배임하는 현장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여러가지, 카톡증거, 통화음성증거, 등등, 이 있었음.
23년 08월에 고소함, 경찰서 담당 형사가, 고소인 조사, 피고소인 조사, 참고인, 증인 조사 등등을 했음.
그리고, 2024년 5월에 , 담당 형사가, 검찰에 송치 안하고, 피고소인에게 혐의없음을 처분함..
그래서, 제가 이 일로 작년 한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를 생각만 반복하다가,
다시 추가의 조서를 직접 작성해서, 2025년 1월 달에, 경찰서에 방문해서, 진정서를 접수함.
아직 담당형사가 바뀌기 전이라, , 담당형사가 , 사건을 지방검찰청에 송치를 함.
담당검사가 배정이 되고, 담당검사가, 경찰서 형사에게 재수사를 명령함.
그리고, 담당 형사가 바뀌고, 기록은 다시 경찰서로 와서, 바뀐 형사가,
피의자부터 다시 조사하고, 피의자 주변 인물들 찾아가서 조사하고, 전부 전화 걸어서 조사를 하더군요.
살짝 바뀐 형사가 마음에 들더군요. 마치 내일 처럼.
그리고 저번주에 경찰서에 가서, 한번 더 고소인 조사를 했습니다 .2시간 동안,
그리고, 그 사이에 제 주변 인물들에게, 사건 조사때문에 전화를 돌리고,
오늘 이 카톡이 날아오네요.
어제는 마누라 생일이였는데...
마누라 생일 날짜로, 재송치가 되었네요.
검사가,,,,, 최소한 징역 6개월에 2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정도만 나오더라도....
바로 민사소송 들어가는데요.
제 주변사람들에게.
탄원서라도 ,,,부탁을 해야할까요??
처음에 혐의없음으로 종결한 경찰관 혼을 좀 내줄수 없을까요??
배임금액이.4억 가까이 되는데.. 혐의 없음으로 종결을 하다니..
그리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