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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5.23 (금) 12:32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599554
난 대부분 무싹을 넣은 간장에 아주 약간의 와사비를 묻혀서 먹음
와사비 초장은 문어나 패류등을 먹을때 주로 쓰고
쌈장은 방어 먹을때 말곤 안씀
(요로코롬 간장을 아주 조금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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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도 비싸서 못먹는 이우지 영감탱이와 달콤下인생 영감탱이도 있다는 거 잊지 맙시다. ㅋㅋㅋ
저기 나온 모든 방법을 다 경험해 봤다는 것도 웃기지만
한 가지 소스만 찍어 먹는 것 보다 두 세가지 번갈아 가며 찍먹 하는 재미도 쏠쏠함.
쌈에 마늘과 풋고추 한 조각, 회 두어 점을 올려서 한 입에 쏙 넣은 뒤에 우적우적 씹으면서
소주 한 잔 톡 털어 넣는 것도 빠트릴 수 없는 매력임.
회는 친구, 연인과 함께 즐겁게 먹는 것이 최고로 맛있음.
회 안먹음.. 아니 못먹음 ㅋ
대단한 미식가인척 음식에 대해 식견 자랑 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단맛이 어쩌네 수박향이 저쩌네...
ㅈㄹ똥을 쌈... 걍 식감이 중요함.
대단한 미식가 아니더라도 단맛, 수박향 맡습니다..ㅎㅎ
그 식감에 향도 포함되는거구요.
그걸 못 알아보고 그냥 씹는 맛으로 먹으니 좀 불쌍...
세꼬시로 먹는 생선에서는 고소한 맛이 많이 남..
기름진 생선에서는 고소하면서 녹진한 맛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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