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거주중인 역사소설 작가입니다.
지난 20대에 이어 이번 21대에도 민주당 해외특보를 하면서 우리 교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직접 봤습니다.
특히 이번 21대에는 내란세략을 척결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제가 사는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의 우리 교민들 정말 부끄러운 조국 만들지 말자고 대놓고 파란옷 입고 많이 갔었고요..
평균 80퍼센트가 넘는 재외국민 투표율...
이제는 고국에 계시는 우리 국민들이 직접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주시기를 간절하게 부탁 드립니다.
6월3일부터 이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도록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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