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나면 대승적 입장으로 상대 후보들을 품는게 관행이었는데 제발 이번만은 그 관행을 깨줬으면 좋겠다.
김문수는 나이도 나이라서 알아서 저물어 갈 상대이지만 이준석은 악질적이고 미래세대에 해를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손을 잡거나 포용해주는 일 없이 철저하게 '넌 아니야'라는 스탠스로 정치적 메시지를 보여주길 해주길 바란다.
왜? 그게 가능한 국민의 지지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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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화) 21:44
선거가 끝나면 대승적 입장으로 상대 후보들을 품는게 관행이었는데 제발 이번만은 그 관행을 깨줬으면 좋겠다.
김문수는 나이도 나이라서 알아서 저물어 갈 상대이지만 이준석은 악질적이고 미래세대에 해를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손을 잡거나 포용해주는 일 없이 철저하게 '넌 아니야'라는 스탠스로 정치적 메시지를 보여주길 해주길 바란다.
왜? 그게 가능한 국민의 지지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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