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6월3일까지 밭갈이 열심히 해야합니다.
모임에서 사전투표 이야기 나왔는데 저의 예상과 너무 다르더군요..
아니 왜? 도데체 왜? 이 물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비즈니스상 정치를 강요할 순 없었지만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 못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색을 보지 않을려면 정책이라도 확인하던가.. 그런것도 없습니다..
3표가 모자르다라는 민주당의 방침을 실천해야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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