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2개월되는 제 아들 규찬이 입니다
몇일전에 너무 재밌는 일이 있어서 공유하고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찬이가 어린이 집에서 친구한테
손가락을 깨물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찬이가 또 친구 장난감 뺐은거 아니야?" 물어보니 아니라고 했답니다
사실 맞는데ㅋㅋ
그래서 엄마가 "찬이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져요~
지금 쪼금 길어진것 같은데?"
그랬더니 찬이가 자기 코를 만져보면서
"아닌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찬이랑 엄마는 소아과에
약받으러 갔는데 찬이가 이제
대화할정도로 말이 많이 늘어서
원장님이 항상 찬이한테 물어봐 주십니다
원장님: 규찬이 어디가 아파요?
규찬이: 배가 아프고.. 코가 조금 길어졌어요
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얘기듣고 온가족이 뒤집어 졌네용ㅋ
보배 회원님들 한번 웃으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빵터졌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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