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5개월이라... 지금은 처제가 아내 멘탈 부여잡는데 큰 1등 공신인거 같은데요
처제 없으면 아내분 육아 우울증 바로 올듯하네요
고맙다고 하되 고마움에 표시를 처제의 육아 도움으로 표현하시고요 이런 상황 자주 방문하거나 자고가는 그런것들을 육아도움때문에 이해해주는걸로 내색을 보이셔야합니다 육아가 아닌데 습관처럼 오면 나중엔 잘못된 싱황이 그들에겐 일상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육아 도움을 받고 있다면 진짜로 물질적 마음적으로 글쓴님도 처제에게 표시도 좀 해야겠지요
대화로 푸세요.
다만 아내분을 사랑하신다면, 아내분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건 어떤지요?
5개월된 아이 육아가 만만치 않을거고, 서툴겠지요.
이런부분에서의 스트레스를 남편분이 아닌 처제에게서 풀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님도 좀 편안하지 않겠습니까?
만약이라고 가정을 하고.
처제가 오지 않는다면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는
님한테 갈거고, 님 또한 현재보다는 못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일장일단이 있으니, 심사숙고 하시고 무엇이 나에게 더 이득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가장은 돈만 벌어주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하세요.
아내에게 매달 주는돈이 적지 않지만
아내가 그돈이 필요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댁은 거저 컸어요?
처제 없으면 아내분 육아 우울증 바로 올듯하네요
고맙다고 하되 고마움에 표시를 처제의 육아 도움으로 표현하시고요 이런 상황 자주 방문하거나 자고가는 그런것들을 육아도움때문에 이해해주는걸로 내색을 보이셔야합니다 육아가 아닌데 습관처럼 오면 나중엔 잘못된 싱황이 그들에겐 일상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육아 도움을 받고 있다면 진짜로 물질적 마음적으로 글쓴님도 처제에게 표시도 좀 해야겠지요
내집에 한번도 아니고 매주 저렇게 와서 자고 간다면 불편하지요
집안에서 옷도 편하게 못입을거고 여러모로 불편한게 많지요
님이 더 고생하는거 맞고요..
그래도 따지고 놀면 집안 싸움만되구요
더 큰 불화 없이 가정 돌아가는것에 만족하시고 기분 푸시고 화이팅 합시다!
5개월 애볼래? 새벽6시부터 10시까지 일할래?
하면 저는 일하는걸 택하겠네요.
애보는거 생각이상으로 힘듭니다.
돈이면 다인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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