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씨가 명신이 요실금 게시글 삭제 해서
다른거 올립니다.
건희가 뽕을 많이 처먹어서 뇌가 녹았는지..
니년이 장원영 나이든 모습과 같다고 생각했다지?
그래서 그넘한테 가장 비슷하게 성형 의뢰도 했구?
근데 어쩌냐?
니년은 10번 뒤졌다 깨어나도 절대 장원영 발뒤꿈치에 붙은 먼지만도 못한 천박한 버러지 개똥인데. .
어디서 급도 안되는 창녀년이 이쁜건 알아서,
꼴깝 육깝을 하고 자빠졌네.
현실 파악하고..성인용 기저귀나 잔뜩 사놔라.
찌린내 오지는 성괴 콜걸년아!







































천박스러움이 덕지덕지.
깜냥도 안되는게 온갖 개짓거리로 그 자리까지 갔지만!출신과 천성은 못숨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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