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생전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수도 있어 투표에 참여했다"며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상 1904년생인 이 할머니는 서류 착오로 인해
실제보다 나이가 15살가량 부풀려진 것으로 전해졌으나, 100살은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100살이 넘으셨는데도 거동이 가능하실 정도로 정정하시네예,,,
저 연로한 어르신도 투표하셨는디
이번에 투표안한 사지멀쩡한 젊은 새끼덜은 진짜 혀깨물고 나가 뒤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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