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장이 일을 드릅게 못해서 회사이미지 추락 씹창나고 주주총회에서 사장 짤렸어요.
어재 새로운 사장님이 오셧어요.
근데 출근하자마자 회사 청소하시는분들한테까지 전부 인사만 잠깐하더니 바로 일을 시작해요.
처음 오자마자 기존 퇴사자들 다시 다 불러오래요.
사무실셋팅도 보통 외부에 맞겨서 셋팅하는데 이번엔 다 저희보고 하래요.
그리고 임원들을 저녁에 소집시키더니 회의를 하고 야근을 시켜요.
될때까지 집에 못간데요.
보통 야근하면 회식도 했엇는데 이번엔 회식그른거 없답니다.
전 사장 있을때는 땡땡이 치고 농땡이 부리가 좋은 회사 분위기였어서 좋았는데
이제는 돈받은반큼 일하래요.
그만둔다고 했더니 반려당했어요
아니 받는거의 두배로 해야할거 같아요 ㅠㅠ
앞으로가 무섭습니다.
야근을 얼마나 시킬지...
업무성과를 얼마나 뽑아낼지... ㅠㅠ
아!!
밥은 잘줘요.
월급도 잘줘요.
회사가 지금 좃소인데.. 중견기업가는게 목표랍니다.
살려주세요~
그동안 잘 쳐 놀았으니 이제 일해라 좃마니들아!
당장은 뒈질거 같아도 나중엔 뿌듯할거다~
아니면 퇴사하고 도망가든가~~
너 대신 일할 직원들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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