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하여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운동원으로서 진심 어린 당선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 인사에는 3년 전 하지 못했던 절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때 입었던 선거운동복을 다시 꺼내어, 두 배의 감사를 전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렸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당장 잘살게 만들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 소임을 다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오늘 이 순간까지 함께해주신 Kang Kim 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억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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