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말을 안 들은 게 있습니다
뭐냐면 당헌당규에 당대표는 대선에 나가려면 1년 전에 그만둬야 되거든요.
근데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비상계엄 같은
그래서 '다만 특별한 경우가 발생할 경우 그러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을 넣어야겠더라고
근데 본인(이재명) 일이잖아요 남사스럽다 이거야 그래서 안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때는 제가 양보하지 않았어요
"가만히 계세요 좀 "
그래서 장경태하고 둘이 짰거든요 야 너부터 밀어붙여라 그러고 내가 그다음에 추가로 할 테니까
그래가지고 "아니 뭐 그렇게 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는 거야 근데 그 상황 되면 또 아니다
대통령에 못 나갈 수도 있다 그래서 이걸 해야 된다 윤석열 정권이 끝까지 간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당헌당규를 미리 개정해 놨어요.
신의 한 수
정말 우연이 몇 번인가요
정말 신이 도왔다고 할 수밖에







































"됐어요 발언 하지 마세요
본인이 발언 안하다고 해놓고
왜 이제와서 발언권 달라는거예요
안줄겁니다 발언권
애들 장난도 아니고 기분에 따라
싫다고 했다가 다시 달라고 했다가....
안줄겁니다 저는 발언권"
ㅋㅋㅋㅋ
청래형 최고!
"됐어요 발언 하지 마세요
본인이 발언 안하다고 해놓고
왜 이제와서 발언권 달라는거예요
안줄겁니다 발언권
애들 장난도 아니고 기분에 따라
싫다고 했다가 다시 달라고 했다가....
안줄겁니다 저는 발언권"
ㅋㅋㅋㅋ
청래형 최고!
쥴리를 위한 폭정은 탄핵을 부른다
모든 법에 예외조항이 따라 붙듯이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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