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전문기자 <장용진TV>發
요약:
* 오광수는 특수부검사였던 건 사실이지만 윤석열과는 결이 다르다. 그가 특수부검사였던 시절은 공안부가 강했던 시절이었고, 오광수는 특수부에서 조폭을 상대하고 있었다. 당시는 특수부 강력계가 특수부의 핵심이었음.
* 오광수는 이후 법무부 범죄예방국장으로 있다가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이 되자 사퇴하고 나왔고, 직후 2017년 최순실 특검 때 이재용과 삼성의 변호를 맡았다. 따라서 윤과는 직접적으로는 관계가 없을 뿐만 아니라 대립각이 존재했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파악하는 오광수는 여기까지다. 윤과 윤의 특수부 찌꺼기들을 소탕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파악했을 가능성이 크다.
* 그런데!!! 오광수가 2017 삼성으로부터 큰 수익을 올리고 다음해 2018에 법무법인 인월을 세웠는데 여기에 <김주석>이라는 인물을 끼워주고 있다. 이 <김주석>이라는 인물이 문제.
* 김주석은 특수부에 있을 때 윤석열 한동훈과 한패였다. 최순실 특검 때도 파견됐었다. 그러다가 이듬해 갑자기 삼성 쪽을 변호하던 오광수에 붙어 개업을 한 것으로 이는 비윤리적일 뿐 아니라 법에도 저촉된다. 오광수는 이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 운신을 함께 해왔다. 이것이 오광수의 윤측과의 교감의혹이다.
화살표가 김주석. 한동훈과 윤석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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