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09090
영상에서 기사가 단순히 바지를 내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예 벗는 모습을 보인 데다, 사장이 "음란 행위까지 했다"고 쓰면서 배달 기사에게는 순식간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하지만 방송에서 기사는 자신이 음란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는 당시 상가에 가기 전 이미 배탈이 나 바지에 실례한 상태라고 밝혔다.
CCTV 영상에도 기사가 등장부터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엉거주춤한 걸음걸이로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란행위 안했다고 하는데
저런건 좀 적당히 봐주면 안되나
두번 죽일 필요 까지는 좀......
화장실의 명언이 생각나서 한 줄 적겠습니다.
누가에게나 급똥은 온다
음란행위 안했다고 하는데
저런건 좀 적당히 봐주면 안되나
두번 죽일 필요 까지는 좀......
화장실의 명언이 생각나서 한 줄 적겠습니다.
누가에게나 급똥은 온다
급똥으로 단 한 번도
안 지려본 사람만 돌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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