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의 독립언론이 까네
뉴스타파는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에 대한 인사검증 결과를 공개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오늘로 딱 일주일 째, 인수위도 없이 출범한 새 정부 앞에 놓인 과제는 한둘이 아닙니다. 망가진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무너진 경제를 살려내야 합니다. 새 정부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새 정부 성공의 시작은 인사에서 시작합니다.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사람을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 때처럼, 무능하고 부도덕한 인사로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 인사 검증에 언론이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언론이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해내야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검증 대상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일가의 부동산 투기 의혹입니다.
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러 대사 때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입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015년, 박근혜 정부의 일명 '부동산 3법' 시행에 따른 집값 폭등 시기에 발맞춰 서울의 한 재건축 아파트를 사들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위 실장은 아파트 매입 이후 지금까지 10년 동안 이곳에 단 한 번도 거주하지 않았습니다. 위 실장이 이 아파트를 통해 거둘 수 있는 시세 차익은 10억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거주하지 않을 아파트를 사들인 점 ▲막대한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게 된 점을 감안하면,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 행태라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아파트를 매입할 당시 위 실장은 주러시아 대사로 모스크바에 근무 중이었습니다.
② 부동산 자산만 80억... 위성락 가족의 '부동산 투기' 의혹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그의 가족이 서울과 수도권의 땅, 상가, 주택, 오피스텔을 문어발식으로 사들여 시세 차익과 임대 수익 등 '부동산 불로소득'을 20년 넘게 챙기고 있다는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위 실장 일가가 이렇게 축적한 부동산 자산은 2025년 6월 기준 최소 80억 원대로 추산됩니다.






































노예근성이라는게 있어.
지는 밥세끼도 못 처먹으면서
맨날 고기에 술 술처먹는 새끼 걱정해주는 근성
그러니 계엄 이나 하지
긴장타라 이웃과 테크놀리
캡쳐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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