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내란이 일어난 상황인데 말입니다.
여튼무튼....
전쟁이 일어 났는데 아군의 복장을 지적하면서
군화끈이 느슨하네마네 하면서
저런 군인은 처벌해야 한다고 지랄하는 인간이 있다면
적군입장에서는 아주 고마워 할것 같습니다.
우리입장은 이적행위하는 쓰레기라고 하겠지만
전쟁이 났는데
적군이 쳐들어 오는 것은 신경쓰지 말고
아군의 모자 각도와 경례하는 손의 각도
걸어갈때 보폭이 잘 맞는지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며 지적질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건 적군보다 먼저 쏘아야 할 위험한 아군입니다.
지금 내란중인데 내란은 잊고
아군 트집잡을 궁리만 하는 것들은
적군의 끄나풀이 맞을 겁니다.





































공감이 갑니다
저 사상이 남아 있는게
자칭 양반지역인 경북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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