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한 총기 사건 경위 ]
부사관이 신병을 데려오는 과정에서 렌터카를 이용.
그런데 신병이 트렁크에 소총을 실어놓고 그냥 내림.
하지만 3일이 지나도록 부대는 알 지도 못했다고함.
이후 민간인이 그 렌터카를 빌렸는데
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트렁크를 열어보니
소총이 있는 걸 보고 놀라 경찰에 신고함.
경찰이 결국 소총을 찾아 부대에 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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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일인지? 군대가 진짜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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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화)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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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부사관,지휘관의 총체적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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