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의 아들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에서
취업에 불이익을 받은 게 분명해 보인다
그때 김병기는 그 사실을
공론화 했어야 했다
왜 내 아들이 야당 의원 아버지 때문에
차별 받아야 하냐고 세상에 알렸어야 했다
근데 그는 국정원에 항의했다
국정원 개혁을 내세우면서 협박했다
아내는 조용히 국정원과 통화했고
이후 아들은 다른 응시 차수에 합격되었다
야당 의원이고 국정원 출신이다
국정원의 예산이나 관련 정책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다
보통의 부모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왜 국회의원은 항의도 못 하냐고?
국회의원은 그럴 때 항의하면 안된다
항의하는 순간
국민이 부여한 권한의 사적 남용이 된다
특히 야당 의원이 그런 불이익도
감수할 생각 없으면
정치할 자격이 없는 거다
MBC 보도 시점이 나도 의구스럽지만
녹취나 그의 주장 등 자료 자체는
팩트로 보이고 뒤집을만 한 해명도 없다
예를 들어, 아내가 국정원에 먼저 전화한 게
아니라 국정원에서 전화 달라고 요청이 왔다?
그걸 변명이라고 하고 있나
정치인이나 공직자는
문제가 불거질 때 마다 사과부터 해야 된다






































교사는 항의하면 안 된다 교사가 항의하는 순간 교권의 사적 남용이다...이게 님의 주장
교사는 항의하면 안 된다 교사가 항의하는 순간 교권의 사적 남용이다...이게 님의 주장
차별 받아야 하냐고 세상에 알렸어야 했다"
팩트가 아니네요
김병기는 이명박때 잘리고
아들은 박근혜때 차별대우 받았죠
야당의원일때 아들 합격했습니다.
의원덕 본거죠
세상좀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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