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자 영남제분 (현 한탑그룹)회장 마누라 여대생 청부살인범
윤길자의 남편 유원기는 영남제분의 오너입니다.
집안 가풍이 특이합니다. 구린내나는 가풍이요~
박병우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사입니다.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검찰과 법원으로부터 형집행정지를 얻어냈죠.
1만달러 뇌물 받고나서 말이죠
김현철. 이 새끼는 진짜 또라이, 찌질이, 잉여인간 축에도 못드는 물벼룩입니다.
사촌동생의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인 장모를 변호하는 개쓰레*죠.
생긴 건 여러분들이 판단하시길~
현재는 .
.
.
.
.
.
.
.
.
.
.
.
.
.
.
.
.
.
.
.
.
.
.
.
.
“윤길자년, 그 년 죽는 건 꼭 봐야한다고... 그 년 보다 하루만이라도 더 오래 사셔야 한다고 했는데...”
지난 21일 새벽 1시 30분. 하진영(39)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짤막한 글 한 편을 올렸다. 이 글에는 경기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정보도 첨부됐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는 부고였다. 하씨는 “어머니는 딸을 잃고 나서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에게 내색하지 않으시려 노력하셨지만 전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이라며 “전 오늘 밤 지금 이 시간에는 손자 손녀와 즐겁게 놀고 푹 주무시고 계셨을...어머니의 방에서 자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하진영씨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던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의 피해자 하지혜(사망 당시 22세)씨의 친오빠다.
사건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3월 16일 하남 검단산 등산로에서 얼굴과 머리 부분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팔이 부러진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열흘 전 실종 신고된 하지혜씨였다. 수사 결과 영남제분 류원기(69) 회장의 아내 윤길자(71)씨가 총기 살인사건의 배후로 드러났다. 윤씨는 판사인 사위 김모(43)씨와 이종사촌 여동생인 하씨의 사이를 불륜관계로 오해하고 조카와 그의 고교 동창에게 1억 7500만원을 주고 살인을 지시했다.
그로부터 14년이 흐른 지난 20일 하씨의 어머니 설모(64)씨가 하남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하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설씨의 시신은 어머니 혼자 사는 집을 방문한 아들 진영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집 거실에서는 절반쯤 남은 소주 페트병과 빈 맥주 캔, 빈 소주병과 막걸리 병 등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없었고, 부검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영양실조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으로는 작지 않은 신장 165cm의 설씨의 사망 직전 체중은 38kg까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설씨의 삶은 딸이 잔인하게 살해된 이후 완전히 무너졌다. 설씨의 남편은 “아내만 보면 딸 얘기가 나와 견디기 어렵다”며 2006년 따로 나가 살기 시작했고, 이후 아들도 결혼으로 분가하면서 하남 집에는 설씨 혼자 남았다. 설씨는 딸의 생명이 끊어진 검단산을 보며 딸을 잊지 않기 위해 홀로 하남에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진영씨는 “어머니는 평소에 뜨거울 것 같으니 죽으면 절대 화장 시키지 말고, 죽는 것 또한 겁이 난다고 하셨다”면서 “그런데 당신 마음 아픈 게 결국 몸이 버티질 못했다. 억울하게 당한 일, 자식을 잃은 슬픔은 그 무엇으로 이길 수가 없었다”라고 슬픈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지혜씨 살인을 청부한 윤길자씨와 살인범들은 모두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하지만 윤씨는 2007년 부터 유방암과 우울증, 당뇨 등 12개의 병명이 적힌 진단서를 발급 받아 2013년까지 교도소가 아닌 대학병원 ‘호화 병실’에서 생활해왔다. 검찰 수사 결과 남편 류원기 회장이 윤씨 주치의 박병우(56) 세브란스 병원 교수에게 1만 달러를 주고 허위 진단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두 사람을 구속기소했지만 모두 보석으로 풀려났고, 2심에서 류 회장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박 교수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현재 이 사건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돈 많으시면 사람죽이는게 정당화되는 여기는 '지옥의 불반도' 입니다







































세삼스럽지도않고 나같으면 저년목에칼이라도 꽂고 형받는다 죽음은 저들을용서하는것이다
한가지첨부하자면 우리나라 일부조그만중소기업 회장이나사장들의 마인드는 개쓰레기임 몽고식품도그렇고 조그만회사안에서 황제노릇하는거지 대기업이야 보는눈이라도있지 저것들은 꼴에 오너라고....
국민성 지리구요~
개한민국
햐~ 이게 법치국가냐
아프리카콩고지
그냥~~ 똑 같이 죽여준다.
에라이 쪽팔린다. 같은 동문이란게
조만간 멕시코 뺨따구 후릴수 있을 듯
추천!!!!!!!
돈 있는 사람이 두려워하는 판결
그렇게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판사는 없는 것인가...
저세상에선 부디 사랑하는 딸과 함께 행복하시길 빕니다.
더러운 범법자들에게 돈을 받고 허위진단서와 면죄부를 팔아먹는
양심없는 돌팔이, 법팔이 요런 새끼들부터 총칼로 다져버려야지.
개 ㅈ 같은 나라라고!
희망이 없어...
난 어떻게든 버티겠지만 ,
내새끼들을 우짤꼬....?!!!
투표똑바로 하시고 맨날 도둑놈들만 묻지마 찍지마시고...
하여튼 연대 쓰레기들..
인간이하의 것들이죠.
사기꾼이 날뛰지 못하게 법을 제대로 만들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정치권이 맑아져야합니다.
이번 선거부터는 국회의원의 특권을 폐기하자는 공약을 하는 사람 뽑아줍시다..
잘못한 공직자나 정치인 들은 주민 소환으로 정의를 찿읍시다..
공부만 잘할뿐이지 인성이나 인격은 일반인보다 못한 판사들이 너무 많아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판결이 왜 나는지 그 이유(추정, 사견 모두 해당)와
술 먹고 남의 인생 종쳐놓았는데 운전만 빼고 다른 부분 다 감량시키는 이유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무엇다 저런 뚜레기들을 싹다 쓰어버릴려면 인간중심의
제대로된 국회의원을 뽑아야 합니다. 하여 선거를 잘해야 해겠지요.
특히 썩어터진 썩누리 뽑아놓으면 답 없었요.
근데...좃같은건 저런 쓰레기들이 떵떵거리고 살게 놔두는곳이 대한민국이라는거.
지금은 너무 조용하네요.
불매는 기본이다.
헬반도 입니다.
특히 법조인. 정치인 놈들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게 부끄럽네요 ㅡ.ㅡ
재벌들은 어떻게 살까?
아직까지 이게 통하는 나라.... 앞으로는 더 할거 같은 나라......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이젠 좋게 수정하고 인정해야죠....
대한민국 주권은 재벌에 있고 모든권력은 돈으로 부터 나온다......
저승가서 죽지않는 고통속에서 살아라
없나요????
그나저나 윤씨 아줌마 사위가 사람도 아니구만..
가게 건너편이라 매일 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