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문제인, 윤석열 4명의 대통령 관여됐으리라 강력히 의심되는
김병기 아들 취업 청탁 무마 사건.
감사원,국정원등의 여러번의 감사와 특별 감찰에도 특이점이 없다고 발표한,
또 당시 MBC도 잠깐 다루다 말았던 것을 여자 앵커가 상기된 표정으로 보도한 신박한 "단독 특종"사건.
당시 그 기관들과 MBC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뿐일 것 같은데..
4명의 대통령들이 움직여 감사를 뭉게고 묵인했다고 강력히 추론되는,
기레기와 앵커가 국힘 대변인, 부대변인으로 영전돨 수도 있는 거대한 부정 부패 사건,
MBC는 왜 후속 취재를 안하지? 빼박 통화도 나왔는데..
출입처에서 아직 뭘 안주나?
포털에 올라온게 없어서?
건희가 좋아하는 먹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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