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예루살렘 포스트'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보복 조치를 피하기 위해 이스라엘 정부 전용기 '시온의 날개'가 13일 그리스 아테네 공항으로 이륙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온의 날개"는 이스라엘의 "에어 포스 원"과 동일하며, 이스라엘 대통령과 총리가 해외 방문 시 사용하는 것이다. 이 비행기는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아침 벤구리온 공항에서 아테네로 비행했다.
앞서 13일 이란 측에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특별기가 전투기 2대의 호위를 받으며 벤구리온 공항을 떠나 미지의 목적지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https://www.aa.com.tr/en/europe/netanyahus-official-aircraft-lands-in-athens/3597368
https://trt.global/world/article/26bf219546c4
런승만?








































석
렬
인가...
전쟁으로 국면 전환 노리는 건데
국민들은 그것도 싫어함.
윤이 저짓거리 생각한거 같네요.
독재자들 하는 행동과 똑같네
러ㆍ우 전쟁 끝 낸 다더니.
전쟁이 한군데 더 생겼어.
본인.가족 비리 들통나서 깜빵가게
생기자 끊임없이 전쟁을 이어감...
그리고 이번에 이란 건들고 지가
뒤질거 같으니깐 해외로 빤스런~~~
윤석렬이 꿈꾸던걸 실현해버린 새끼
이승만이네
지 잘난 정권연장의 꿈.
알고도 안 막은 것임,,
정보가 부족한 듯
권력 유지를 통한 면피를 목적으로 트럼프와 짬짜미를 해서 이란을 지우려는 21세기 형 히틀러의 탄생을 목격 중
뭐 저런 쥐새끼가 다 있나..
진짜 자기비리 덮으려고 전쟁한거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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