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보는 신명은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좃같은 장면이 세네군데 있었지만 70살 넘은 부모님께서 감당 못 할 장면은 아니었다고 스스로 위안 삼았습니다. 그게 모. 왜. 부부라면 당연한거 아녀?? 아니 씨벌 지미 저년은 여기저기 쳐 빨고 꽂았네 씨벌 내 부모님께 조금 민망....그래도 김규리 배우님, 김석열 배우님의 연기가 뛰어나서 영화의 극히 일부란걸 다시 느꼈습니다.
15세 이상 관람가지만 정치적인 문제를 알고 있다면 추천
아니라면 굳이 추천은 못 해드리겠어요







































김규리 배우님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촬영을 했을까....
정말 많이 느끼게 된 2회차였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열린공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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