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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가려나 ㅎㅎㅎ
댓글도 아까우니 달지 마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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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나가서도 새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나가서도 새네.
적의적은 동지라는 말이 있긴 한데, 근데.. 그게 그 적의적이, 너무 찐따라서.. 쓸모도 없고 방해만 되는거지..
사실.. 적도 저런애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자뻑하며 지 스스로 지가 적의 라이벌인냥 말하고 다녀서 그런줄 알았던거지..
하지만. 저런애들 쉽게 안죽음
필요하면 친중도 하고, 친러도 하고 친이슬람도 할 애들임..
뼈를 깍고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같잖은 문장으로 희롱하던 새끼가? 겨우 발찔렸다고 그러냐? 가볍고 천박하기 짝이 없구나
매니저 이새끼 좋은 주먹 놔두고
왜 반말로 그랬대
침이라도 뱉었어야지
어그로 끌어서 댓글고소로 생활비 수금 하려는 빌드업...
개나 소나 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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